사회적협동조합 행복플러스는 공생(共生)을 항상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을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환경을 생각하는 ESG 경영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플러스의 시작은
서대문구와 마포구의 "정부양곡(나라미) 배송"을 통한 운송료의 수입으로
저소득층에 대한 일거리 창출 목적으로 설립하였고,
서울특별시 15개 자치구 학교에 "친환경 급식 쌀" 배송을 추가 사업으로 진행하여 참여자들에
대한 안정적 일거리 제공과 소득증대를 도모해왔습니다.
그러나 고정된 수입료만으로는 일자리창출이 더 이상 불가능하고,
외부환경에 의존적인 수입구조는 위기의 요인으로 역량 강화를 통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기에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지식,
관계들을 활용한 "양곡 및 농산물 유통 플랫폼(쇼핑몰 행복이네 곳간)" 을 구축하여 일거리 청출 기회 확대와 예상되는 위기 요인을 극복 하고
외식 산업을 추진하여 확정적인 일거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자활기업을 넘어서는 중견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도전을 통해 자활기업의 한계를 넘고자 했고
지금도 도전중입니다.
공생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만큼 앞으로도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자활기업을 넘어 중견기업 https://www.cohappy.kr
그리고 앞으로 계속 전진하는 사회적협동조합행복플러스가 되려고 합니다
대표 : 임시경
회사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11마길 86-77 2층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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